일본 코로나 확진자, 오미크론, 입국, 검사 수 , 백신 여권

일본 코로나 확진자 증가세가 최근 3만 명에서 하루 만에 4만 명으로 폭증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미크론도 전국적으로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폭증 원인과, 지역 별 상황, 여행 입국 정보, 백신 여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022년 정부 코로나 지원금
( 소상공인 100만원, 방역물품지원비 십만원, 손실보상 최소 50만원) 신청 정보 )

일본 코로나현황

초기 발생 때부터, 지금까지의 일별 신규 환자 발생 데이터입니다. 10월부터 12월 말까지 약 평균 200명 내외를 기록하더니 1월부터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률도 높고, 방역 수칙도 한국과 비슷한데, 왜 이렇게 갑자기 증가한 것에 대해 현지 연구자들은 뚜렷한 답을 못 찾고 있는 상황이며, 한국을 벤치마킹하면서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선 중증과 사망자 수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부스터 샷 접종률을 빨리 높이는 것에 집중한다고 합니다. 대도시를 중심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경로를 알 수 없는 오미크론 확진자의 비중도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18일 부터 3주간 방역 패스 해제 시설, 위반 과태료 및 명절 소모임 규칙 정보

일본-코로나-현황
일본-코로나-현황

일본 코로나 확진자, 사망 누적 수

1월 20일 확인한, 후생성과 마이니치 19일 통계 공지입니다. 이상한 점은, 둘 다 19일 통계 자료인데, 20일 오후 1시 시점에 집계 숫자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현재 한국 매체는 주력 매체의 데이터를 인용해서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국 매체들이 후생성 집계 자료도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12월 중순까지만 해도 약 200명의 신규 발생이 있다, 천 단위로, 만 단위로 폭증하는 이유에 대해 처음에는 주둔하고 있는 미국 탓으로 했지만, 미국이 주둔하고 있지 않은 오사카도 폭증하고 있어, 이것도 좀 잠잠해진 거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PCR 검사의 수가 너무 적었다고 하는데, 밑에 제가 공유한 PCR 검사 수 기록을 보면 그것도 설득력이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마이니치 신문 자료에서 파란색 박스 안에 41491명 신규 환자, 15인 사망자 수입니다. 아래 후생성 자료는 약 3만 명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란색 지수는 PCR 검사 수로 15만 명입니다.

일본-코로나-확진자-수
코로나-확진자-수

일본 오미크론 확진자 현황

11월 남아공 변이 오미크론이 경계 바이러스로 세계보건 기구에서 공지한 후, 현지 정부 대변인은 12월 31일 한 달 동안 외국인의 신규 입국을 잠정적으로 금지한다고 발표했고 11월 30일 남아공을 경유한 자국 국민이 오미크론에 감염된 것으로 시작 오미크론 청정지역이었던 홋카이도에서도 이번 달 초에 처음으로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와 47개 광역 지자체 가운데 오미크론 감염자가 나온 지자체는 이제 30곳에 육박하고 있고, 전문가들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오미크론 감염자의 80% 이상은 해외에서 귀국한 입국자와 입국자의 가족, 친지 등 밀접 접촉자라는 통계가 있지만, 최근 해외 체재 이력이 없고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이른바 ‘지역 감염’ 사례도 곳곳에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키나와 미국 부대를 통해 크게 퍼지고 있어, 정부의 허술한 미군 코로나 방역도 화두에 오르고 있습니다. 자료 출처는 후생성의 1월 13일 공지된 오미크론 확진자 수 자료입니다. 약 3천명으로, 국내 발생이 약 60%, 외래 유입이 40% 정도입니다. 1월 20일 한국 매체를 보면, 신규 확진자가 80%를 차지한다고 하네요.

일본-오미크론-확진자-현황
오미크론-확진자-현황

코로나 검사 수

작년 하반기는 낮은 확진자 수로 검사 수가 약 5만 건 내외였습니다. 아주 적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지금 폭증하는 현재와 과거 검사 자료의 큰 차이는 검사 수보다, 양성 비율에서 현저한 차이가 발생합니다. 양성 비율은 검사 한 수에 대비, 확진자가 발견되는 비율을 말합니다. 전에는 0.3%였는데, 지금은 16.5%로 거의 50배가 늘어난 상황입니다. 검사 수가 많아지면, 확진자 수는 많아질 수 있어도, 양성 비율이 꼭 늘어나는 건 아닙니다.

일본-코로나-검사수
일본-코로나-검사수


. 코로나 사망자 , 입원 수 데이터

환자 수가 감소하면서 10월부터, 치사율도 크게 감소합니다. 최근 사망 지수를 보면 평균 10명 정도입니다. 한국은 사십명~칠십명 사이인데, 최근 더 늘어날 거 같습니다. 환자 수가 적은 10월부터 12월까지 환자 수를 보면 매우 낮습니다. 환자 수가 크게 누적되고 있으니, 한국처럼, 치사율이 크게 늘지 않을까 전망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중증, 사망자를 낮추기 위해 정부에서는 서둘러 부스터 샷 정책을 새로 마련 급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10월 ~12월에는 환자 수, 검사 수가 적은 것뿐만 아니라, 실제로 중증과 사망자 발생이 적었네요.

일본-코로나-사망자-중증환자-수
일본-코로나-사망자-중증환자-수

먹는 코로나 치료제 종류, 부작용 정부 보상금 지원 정보

지역별 감염 상황

지역별 코로나 확진자 정리 자료입니다. 출처는 마이니치 신문사 일일 공지 자료입니다. 위에서 언급처럼, 초기에 확진자가 크게 발생할 때, 특히 미국이 주둔하고 있는 오키나와에서 많은 확진자가 발생, 이 문제를 미군 때문이라고 언론들이 연일 보도했지만, 미국이 없는 오사카, 도쿄에 확진자가 크게 늘어난 상황입니다. 현지 정부는 방역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한국처럼, 언론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 듯한 인상을 많이 받습니다. 지역 매체들은 한국처럼, 백신 부작용에 대해 크게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대형 매체들이 매우 친 정부적인 거 같습니다.

지역별-일본-코로나-확진자수
지역별-일본-코로나-확진자수


* 일본 날씨, 기후, 태풍, 여행 옷차림, 벚꽃 정보

현지 학자와 전문가들이 본 사태의 견해

확진자가 적었을 때에는 신발을 밖에다 두고 등의 청결한 생활 습관, 일본 민족만의 특이한 체질 DNA 일 거라는 추측이 많았습니다. 결론은, 코로나 위드 정책을 쓰는데, 왜 이렇게 확진자 수가 적은지 명확하게 이유를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작년 방역 모범 국가였던 베트남은 10월 위드 코로나 정책과 함께 지금 일일 확진자 수가 1만 5천명 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러 견해를 통해 종합해 보면, 일본은 의사의 판단에 의해, 명확하게 코로나 증상이 아니면, PCR 무료 검사를 하지 않았고, 개인이 검사를 받으려면 약 18만원의 비용을 지불해야 했기 때문에, 많은 무증상 환자들이 생활속에 퍼지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도쿄, 오사카, 교토를 중심으로 12월 말 부터, 오미크론 확산을 막기위해 무료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숨어 있던 확진자들이 많이 발견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작년 10월에 비해 약 3배의 검사 건수가 늘었지만, 확진자는 약 100배 이상 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도 명확히 근거를 제시하지 못할 거 같습니다. 일본은 전에 적었던 수에 대해서는 문제의식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는 듯 하기 때문이고, 늘어난 것은 오미크론의 강력한 전파력으로 귀결되어 가는 거 같습니다.

일본 부스터 샷 백신 여권 정보

접종률은 한국과 비슷하게 높습니다. 다만 부스트 샷 접종률은 매우 낮습니다. 낮은 확진자 수에, 정부가 안일하게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오미크론에 대비 중증, 사망을 낮추기 위해 6개월 3차 접종 기간을 3개월로 재빨리 단축했지만, 자민당 정부는 8개월에서 고작 7개월로 지금 급하게 단축시켰습니다. 6개월로 하려고 했지만, 행정력이 받쳐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다르게, 우편 통지서가 가고, 그걸 가져와야 접종을 해 주는 식이기 때문에, 이걸 새롭게 준비하는 기간이 많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백신 여권: 12월부터 앱을 통한 접종 완료를 증명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료했습니다. 한국과는 상호 인정하는 협약이 맺어져 있습니다. 12월 전까지는, 종이 증명서를 발급했었습니다.

일본-코로나-백신-접종률
일본-코로나-백신-접종률

한국 화이자, 모더나 부스터샷 부작용, 사망 통계(질병청)

코로나 백신 부작용, 사망 정부 보상금 )약 4억) 신청 방법, 절차 정보

일본 여행, 입국 비자 정보

작년 1 월부터, 외국인 입국에 대해 매우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외국 여행자들의 입국을 금지 시켰습니다. 최근 신규 환자들의 지수가 가파르게 하락하면서 입국에 대한 기준도 많이 될 것으로 기대를 했지만, 오미크론의 영향으로 강화되었습니다. 최근 입국 정보 중, 중요 내용을 추려 공유 합니다. 12월과 달라진 부분이 있으면, 국가 별, 방역 정도에 따라 자가격리 기간을 차등화 하였씁니다. 출처는 외교부 입니다.

세계 각국 코로나 입국 최근 정보, 백신 접종 증명서 영문 사이트


일본-여행-입국-정보
일본-여행-입국-정보

방역 정보

한국은 “거리 두기” 쓰지만, 이 나라는 긴급사태, 중점 조치라는 단어로 방역의 수위를 조절했습니다. 어제(19일) 오후 코로나 대책 본부 회의를 열고 도쿄도와 가나가와현, 아이치현 등 13개 광역지자체에 방역 비상조치인 ‘만연 방지 등 중점 조치 ‘(이하 중점 조치)를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적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점 조치 적용 지역이 오키나와현 등 기존 3개 광역지자체를 포함해 47개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지자체) 중 3분의 1이 넘는 16곳으로 확대됩니다. ‘긴급사태’의 전 단계인 중점 조치 지역에선 자치단체장이 음식점에 영업시간 단축과 주류 제공 제한 등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도쿄도는 이날 대책 본부 회의를 열고 음식점 영업시간을 오후 9시까지, 주류 제공 시간은 오후 8시까지로 제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방역에 대해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 자료 공유합니다.

일본긴급사태
긴급사태

일본-긴급사태-1차-2차-3차-비교
긴급사태-1차-2차-3차-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