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투어 , 시티투어, 오행산, 바나힐, 영흥사, 요금 등

다낭 투어 코스

다낭 투어 코스 중 대표적인 투어 중에 제가 방문한
바나힐, 오행산, 시티투어 영흥사 방문 이었습니다.
대표 투어라고 해서 꼭 가봤는데, 다 할만 했습니다.
호이안도 가 봤는데, 오후 늦게 도착 사람이 너무 많아
아쉽게도 제대로 못 즐겼습니다. 위에 말씀 드린 모든
투어는 오전 일찍 도착하는 걸로 하시는 걸 권합니다.

다낭 도시 소개  ( 출처: 구글 위키)

다낭에 대해 공부를 좀 하고 가시면, 여정이 더 유익 합니다.
제가 4박  5일 다녀오고 나서 베트남 과 다낭에 문화, 종교에 대해
좀 알고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이쉬움을 느겼었습니다. 이곳
이름의 의미는  “큰 강의 입구”라는 뜻이다.  이 곳의 기원은 192년 말레이계인
참조 거주자가 세운 참파 왕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때부터 다낭은 참 족의 중요 거점으로 번영을 누렸다.
1847년, 두 명의 프랑스인 선교사들(베트남에 은밀히 들어갔다가
두 번째로 수감된 도미니크 레페브르 주교와 뒤클로스)이 수감되자
이들을 구출하고, 베트남에서 가톨릭 포교의 자유를 얻어내기 위하여
 프랑스 해군의 장바티스트 세실 은 2대의 전함(글르와르, 빅토리외즈)과
라피에르(Augustin de Lapierre) 대령을 다낭에 보냈다.
만약 라피에르 대령이, 레페브르 주교가 이미 자유의 몸이 되어
싱가포르로 가는 길이었다는 점을 미리 알았더라면, 라피에르는
베트남의 배들의 마스트를 해체함으로써 공격을 개시하지 않았을 것이다
.협상이 아무 성과없이 결렬되자 결과적으로 1847년 4월 14일, 프랑스는
다낭 항에 정박중이던 나머지 다섯척의 황동 갑판으로 되어 있는
배들을 침몰시키는 공격을 이어갔다.
1847년 4월 15일, 프랑스 함대와 베트남 배들 간의
전투(투란 포격)가 벌어져, 베트남 배들 중 세 척이
침몰하고 프랑스 함대는 도망쳐 나왔다.

다낭 투어

다낭 전쟁( 프랑스 미국)

1858 프랑스는 카톨 선교사들에 대한 베트남 조정의 박해를 응징하고,
베트남 조정에 프랑스군 주둔을 강요하고자 전쟁 개시를 승인하였다.
이로써 1858년부터 베트남과 프랑스는 전쟁에 돌입하였다.
1858년 9월 1일, 나폴레옹 3세의 명령으로 프랑스 해군은
리드 제독 지휘 하에 징벌적 코친차이나의 일부로
다낭을 점령하였다. 이 때부터 다낭은 토우라네(Tourane)이라고 불렸다.
다낭은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의 5대 도시의 하나가 되었다.
베트남 전쟁이 발발하자, 다낭은 남베트남 군과 미군의
주요한 공군 기지로 활용되었다. 그때부터 다낭의 인구는 1백만명이
넘게 증가하였다. 1968년 ‘후에 전투’의 여파로 후에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낭으로 피신하였다.
1997년 이전에 다낭은 꽝남-다낭 성의 일부였다가,
1887년 베트남의 네 번째 직할시가 되었다

다낭 오행산 투어
다낭 오행산 전경

   다낭 지도

저도 대게 만족해 했구요. 먼저 위치 정보 입니다. 먼저 다낭의   
지도 입니다. 보시면 중간에 강이 있는데, 이건 Han river라고    
이 강을 기준으로 구시가지와 미케 비치가 있는 쪽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저는 참고로 미케 비치 쪽에 있었구요. 미케 비치쪽에   
묵으면 비치가 있어 좋고, 구 도시쪽으로 있으면,  한국의 강북
강남 처럼 나누어져 있어요
* 다낭 한강(Sông Hàn, 또는 Hàn giang; 瀚江)은 남부 지방에 위치한 강이다.
꽝남 성에서 발원하여, 남중국해로로 빠져나간다.
한강은 길이 약 7km로, 강폭은 약 900m~1,200m,
평균 수심은 약 4~5m에 이른다.

다낭 지도
다낭 지도
다낭 투어 바나힐

가장 놀것과 아기자기한 볼 것이 많은 다낭 투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표 값은 1인당 약 3만 5천원 정도 하는데,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참 잘해 놓았습니다.
있습니다. 아마  이 곳 투어중에 가격도 제일 비싸지 않을까 싶은데
그 만한 가치를 충분히 해서 다녀 오신 분들은 대부분 만족 합니다.
저희는   다낭 그랩으로 갈려고 나가다가  호텔 근처에  손님을 무작적 기다리던
다낭 그랩 기사를 만나 그냥 왕복으로 약 3만원 정도에서 쇼부를
치고 다녀 왔습니다.  아래는 시내에서 다낭 바나힐 바나 위치 입니다.
맵으로는 40Km 거리로 1시간 넘게  정도 걸리는데,
저는 한 30분 정도 걸렸던거 같습니다.
시내 외곽에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다낭 바나힐 위치
다낭 바나힐 위치

다낭 투어 바나힐 정보

다낭 바나힐 표 가격과 매장 개장 시간 입니다.
가격은 성인 기준으로  한 3만5천원 정도 입니다.
다낭 돈 계산은  금액에서 0을 2개 빼시고 그냥 5 곱하시면 됨니다.
즉 7십만동이면, 7천 *5 = 3만 오천원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다낭 환전 정보 입니다. 공항에서 하시는
것 보다, 수수료가 매우 낮구요. 한 시장이라는 곳에
가시면 환전소가 많이 있고, 그곳에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한 시장은 쇼핑 장소로 매우 유명 한데요. 그 근처에 환전소가
많이 있습니다. 동남아는 환전소가 많이 모여 있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하면 수수료가 낮아 많은 여행객과 현지인들이
환전을 합니다. 한국의 명동을 떠 올리시면 됨니다.

다낭 바나힐 입장료
다낭 바나힐 입장료
다낭 바나힐 영업 시간
다낭 바나힐 영업 시간

다낭 투어 팁

이 곳을 갈 때, 주의 하실 부분은 아침 일찍 가시고
주말이나, 현지 공효일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낭 바나힐은 베트남에서 매우 유명한 관광지이기 때문에
좀 늦게, 이러한 날에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
제대로 못 즐길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침 9시 전에 주일에
도착하는 것을 권합니다.

다낭 바나힐 투어
다낭 바나힐 투어

다낭 바나힐 투어 하는 법

일반적으로 택시,  투어, 저는 그랩을
타고 갔습니다. 가장 저렴 합니다. 단점은 다낭 분들이
영어를 못해, 다당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기기 쉽지 않아
그랬습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되시면, 저는 투어를 권합니다.
같은 시간을 들여도,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알고, 그래서 더
편하게 더 유익한 시간을 보냅니다.물런 가이드가 어떤 분인가가
중요 합니다. 꾸준히 공부하는 스타일의 가이드 분을 만나면 정말
좋습니다. 역사, 맛집, 여행, 쇼핑 핵 포인트 등 많은 꿀팁을 얻어,
훨씬 이익입니다,.  그랩차 기사를 , 호텔 앞에서  만났기 때문에,
다낭 바나힐 왕복 가격을 협상 했습니다.
그랩 기사들이 그랩 회사에 25%를 주기 때문에
그걸 이용하면, 저렴하게 잘 협상할 수 있습니다.  그랩 앱으로
왕복 비용보다 조금 더 싸게 하고 우리가 나오면 기다려 주고
다시 데려다 주는 조건으로 했습니다. 약 3만 5천원.
이 투어 후, 여러 곳을 이 그랩 기사분을 통해 다녀, 돈도 아끼고
편하게 다녔습니다.

다낭 그랩
다낭 그랩

다낭 바나힐 즐기기

다낭힐은 크게 2지역으로 나뉨니다.
각 지역은 케이블카로 이동 합니다.
이동 구간은 산을 배경으, 넓은 다낭 시내가 보여, 심심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약 4시간 정도 보냈는데,
다시 보니, 못 즐긴 곳도 있네요. 처음
가시면 낮설기 때문에 제대로 꼼꼼히
다 즐기시기가 싶지 않으실 겁니다.
특히 사람이 많으면, 인기 있는 곳은
줄이 길기 때문에 시간 낭비도 크고
또 서있는 동안 피로감도 많아 지는 거 같습니다. 
첫 번째 구역보다, 프랑스 마을이라는 2번째 구역에 많이 있습니다.
아래는 바나힐 투어체험 영상 입니다.
다낭 바나힐 가기 전에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주의 하실 부분은 약 1.5Km의  고지대로 시원한 편입니다.
그러나 갑자기 비가 내리던가 하면, 바람이  불면, 갑자기 좀 춥습니다.
만일을 대비해 긴팔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시내에는 비가 안 내리는데, 여기에만 비가
내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다낭 바나힐 투어를 위한 기본 유익한 정보

다낭 케이블카: 5Km로 세계에서 가장 긴 논 스톱
케이블카로 도착하는데 약 20분 정도 걸린다
다낭 바나힐의 역사: 1919년 초, 프랑스 식민지로서, 프랑스인이
프랑스에서 오는 관광객을 위해 ,  피서지로
처음 개발 되었습니다.
지금은 Sun 그룹에 의해 리조트로 활성화 되고 있다
다낭힐의 높이: 약 해발 1500미터다. 높은 곳이기 때문에
아래 보다 항상 시원하고바람도 불어 시원하다.
그러나 고지대 이고 주변에 산이 많기 때문에 갑자기 구름이
모이거나 비가 내리는 경우가 종종 있고,
그런 경우 갑자기 추워진다. 해서 보통 얕은
패딩류를 따로 준비한다.
음식: 다양한 식당들이 있고, 가격은 좀 비싼 편이나,
한국에 비해서는 싸다.시내 일반 식당에 비해
좀 비싼 편이나, 메뉴 음식의 질은 훌룡하다.
시간 절약과 휴식을 위해 한 끼 정도를 즐겨 보기를 바래요.
영상에 있는 식당도 좋지만, 베트남 최고의 관광지이기 때문에
입점 경쟁이 매우 치열할 것입니다. 웬만한 식당들이 다 훌룡한거
같아, 메뉴 보시고 괜찮으면 거기서 드시면 될거 같습니다. 아래
체험 영상에 식사 내용이 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음식
종류의 식당이 있으니, 영상 내용은 참조 하시고, 자기가 땡기는
음식이 있는 어느 식당에 가셔도 잘 즐기실 거 같습니다.

비용 정리

일인당 표 값은 7십만동 약 3만 오천원, 교통 비용 왕복 대략 35000원
식사, 2명이서 뽀지게 먹고,  갖 갈은 생과일 주수 큰걸로 맛있게
먹고, 음식  남아서 싸고, 그날 저녁 맥주 안전으로 맛있게 먹고  해서 약
2만5천원 정도, 첫 번째 정거장에서 맥주 1잔, 과일주스 한잔,
다 해서 5천원 해서 총 2명이서 약 13만원 정도 들었네요.
아래는 그랩을 타고 다닌 다낭 바나힐 투어 체험
영상 입니다.

다낭 바나힐 투어

다낭 오행산 투어

다낭 오행산 투어의 특징은 트래킹 코스도 있고
유구한 베트남 불교 유산도 볼 수 있고, 멋진 뷰도
있어 좋았습니다. 다양한 유구한, 위대한 불상과 조각분들이
일품인거 같습니다. 산이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트래킹 코스로도
좋은 거 같습니다. 이 곳도 오후에 가면  너무 더우니,
아침 일찍 가 보시기를 권합니다.
산 동굴에 하늘 위로 구멍이 많이 나와 있는데
미국 폭격 때문이라고 합니다.

다낭 오행산
다낭 오행산

다낭 오행산 정보 ( Google 위키백과)

베트남도 위대한 불교 국가임을 알게 한다
응우하인선(베트남어: Ngũ Hành Sơn, 五行山[1],오행산)은
베트남 중부의 다낭시의 남부에 있는 응우하인선군에
위치한 5개의 대리석과 석회암 언덕이다.
1990년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는 응우하인선을 문화 역사 국가 수준으로 지정했다.
이 다섯개의 산들은 오행(五行)을 따라 각각 낌(Kim,
金), 투이(Thuy 水), 목(Mộc 木), 호아(Hoa 火), 토(Tho 土)로 이름지었다.

낌선 (Kim Sơn 金山) : 산의 모양은 붕타우와 토선 사이에 있는
종 모양의 벨처럼 보인다. 이 산의 뒤쪽에는
신비한 관음이 있는 오래된 관음탑이 있다.
무덤이라고 한다.
목선 (Mộc Sơn 木山) : 투이선과 평행하게 위치한다.
비록 나무 산이라고 불리긴 하지만, 나무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투이선 (Thuỷ Sơn 水山) : 대략 15 헥타르 ,
약 160 m 높이에 북동 방향에 있는 큰 땅에 위치하고 있다 .
  3개의 봉우리가 있기 때문에 가장 크고,
가장 많이 방문하는 가장 아름다운 산이다.
호아선 (Hỏa Sơn 火山) :
호아선은 낌선의 맞은 편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왼쪽이 반한 거리이다.
토선 (Thổ Sơn 土山) :
가장 낮은 산이지만, 또한가장 길고
, 모래 위에 용이 누워있는 형상이다. 정상에는
2층의 바위 무더기가 있다.
주변 5개의 산중 하나 북쪽은 급하게 경사진 절벽이며, 좁고 낮다.
모든 산에는 동굴 입구와 수많은 터널이 있으며,
투이 산의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 산속에는
여러 개의 불교 사원이 있어 이곳을 유명한 관광지로 만들었다.

다낭 오행산
다낭 오행산

다낭 투어 오행산 비용, 주의 점

시간: 07:00 ~ 17:30   어른 :40,000동/1인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올라가고, 내려 갈 수 있는데
올라 갈 때는 엘리베이터를 이용 했고, 내려 올 때는
천천히 내려 왔습니다.
엘레베이터는 15,000동/1인
엘레베이터는 편도로만 끊고 걸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입장료 + 엘레베이터 55,000동으로 구입했습니다.
반드시 운동화나 트래킹 슈즈를 준비하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관련 영상 입니다. 다낭 오행산 투어에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낭 오행산
다낭 오행산

다낭 시티투어

도시 전체를 편하게 다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다낭 시티투어를
생각했고, 인터넷에 Coco bus라는 다낭 시티투어 코스가 있어
저녁에 도착, 다음 날 아침, 코코 버스 정류장에 기다려 탑승 했습니다.
가격은 아래와 같구요.  돈을 계산하는   방법은 아래 가격에 0 2개 빼시고
5를 곱하면 얼추 비슷합니다. 싼 가격은 아닌데, 편하게 여러곳을
다닐 수 있고, 버스를 타면 안내양 분이 지도도
주고, 물어보면, 다낭 여행에  필요한 정보도 알려줘서,
첫날에 이 시티투어 버스를 하면 좋은거 같습니다. 
오전부터 도착해서 해야 본전을 뽑으니
오후 도착이면 그냥 그랩타고  도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다낭 시티투어
다낭 시티투어

다닝 시티투어  코코 버스 가격

2개의 코스가 있습니다. 아래는 루트 지도 인데요
다낭의 유명한 곳 대부분을 가거나 근처에 갑니다.
하나 코스만 다 돌아도, 아침부터 해서 저녁에
끝나게 됨니다. 저희는 보라색으로 했구요.
큰 불상, 참 박물관, 한시장을
돌았습니다. 내리면, 차가 배차하는
시간에 맞춰 구경을 마치고 다시
정류장에 기다리면 되시겠습니다. 배차는 보통 한 20분
마다 도착하는 거 같습니다.  코스가 있는 지도 한장만 주고
설명은 없으니, 다낭 투어에 대한 공부를 하고 타면 훨씬
좋습니다.

다낭 시티투어 요금
다낭 시티투어 요금

다낭 시티 투어 코스 영흥사

저는 시티투어 코코 버스를 2번 탔습니다.
1번은 시내 투어를 위해, 2번 째는 다낭 영흥사를
가기 위해 탔습니다. 솔직히 절 뻔 하겠지 하고
안갈려고 하다가, 그래도 유명하니 갔었는데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주변 환경도 수려하고
절이 크면서도 아기자기하게 볼게 많아 2시간 정도의
투어로 좋은 거 같습니다. 특히 Lady Buddha라는
관음상은 크기는 67m이며 장엄한 느낌이 듬니다.
저도 불상을 보러 갔는데  린응사 절 자체가 상당히 멋있었습니다.    

다낭 영흥사
다낭 영흥사

다낭 영흥사 소개 (구글 출처)

다낭 시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거대한 해수관음상이 유명한
사원으로 동남아에서 가장 높은 관음상이라고 한다(67M). 베트남전 이후
베트남을 탈출한 보트피플 중 목숨을 잃은 사람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고
한다. 린응사원은 비밀스럽게 소원을 빌고 그것을 글로 적어 몸에 지니고
다니면 그 소원이 이뤄진다고 하고, 이 불상이 세워진 이후로, 다낭이 태풍의
피해를 거의 받지 않았다고 한다. 2010년에 정식 오픈했다고 한다.
아래 영상에 다낭 시티투어 체험과 정보
그리고 영흥사 내용이 있습니다.
미리 보시고 가면 여행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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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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