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자유여행 코스, 가볼만한 곳, 호텔, 맛집, 날씨

  • Post last modified:2019년 3월 29일

마카오 자유여행 코스로 가볼만한 곳

마카오 자유여행  여정을 보내면서, 유용한 정보가
될 곳 같은 곳은 영상 기록을 했습니다. 
해서, 제대로 알고 해야했기 때문에 이곳에 대한 이해도
많이 늘었습니다. 역시 여행은 친구가 있는 곳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마카오는 크게오랜 도시 지역인 한국으로 보면
강북 마카오 1, 그리고 바다를 땜방해서 신흥으로 발전하고
하고 있는 타이파 (taipa) 2그리고 가장 외곽인 Coloane(콜로안) 3
크게 3지역으로 나뉨니다. 이 번에 방문한 마카오 맛집
샤부샤부 집이 타이파지역에 있습니다.
타이파는 중간지역으로 호텔 카지노가 집중적으로
들어선 곳입니다. 즉 마카오는 고인물, 타이파는 뜨는
신 도시 강남, 콜로안은 미래의 분당정도로 보면
되겠습니다. 콜로안은 맨 외곽으로 아직은 한적하며
유명한 지역으로 아래 설명하는 팬더곰이 있는 동물원과
그리고 (Hac Sa beach) 블랙비치라고 하고 검은 해변이 있습니다.
아래 간단한 영상과 설명을 참조해 보세요

홍콩,마카오,주해 대교
마카오와 홍콩을 잊는 강주아오 대교

마카오와 김대건 신부님

마카오를 처름 방문한건 2003년인가 4년 인거 같습니다.
홍콩 친구를 알게 돼. 같이 마카오 자유여행을 갔었습니다.
근데 김 대건 신부님이 마카오와 관련이 있다는 걸|
안지는 한 2년 전인거 같습니다.
해서 이번 작심을 하고 신부님이
계셨던 성 안도니 성당을 방문 했습니다. 
김대건 신부님은 8개월 고생해서 포르투갈 카토릭
아시아 중심 본부인 마카오로 와서 4년을 머물면서
공부를 하고, 한국에 돌아가 순교 하십니다.  
조용한 어촌 마을 같은 곳이 카지노로
대박 났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곳이 한국 최초 신부,
26세의 나리로 불꽃처럼
생을 산 김 대건 신부님이 힘들게 장장 8개월을 고생하며,
고생끝에 도착했던 곳이라고는 상상을 못했습니다
. 힘들었지만 청년 김대건의 기쁨은
이루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김대건 신부

마카오 여행지 중에 가장 큰 감동을 준곳, 공부하고 가세요

지금은
많은 한국 분들이 현금 준비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도착
카지노를 바쁘게 향하는 곳으로 되어버렸네요, 참 묘한
아이러니를 느꼈습니다. 이 곳은 1560년 대에 최초로 지어진,
마카오에서 가장오래 된 성당입니다. 과거에는
대나무와 나무로 지어졌고 몇 번의 증축을 했습니다.
김 대건 신부님이 약 4년 정도 지냈던 이 곳은
지금 한국 신부님이 설교를 하시기도 합니다.
다음에 마카오 여행을 하면, 미사에 참석해야 겠습니다.
이렇게 의미 있는 장소가 제가 전에 여러번 왔었던
관광지 근처였다는게, 방문하면서 또한 Irony 했습니다.
26년의 짧은 삶이었지만, 1500년 대에 만들어전 성당보다
이 분의 삶이 더 감동적이고 인상 깊었습니다.
인생은 how long 이 아니라, how deep 라는 걸 다시
깨닫습니다.

마카오 예술 박물관 (Macao art museum)

3년 전에 마카오 친구랑 돌아 다니다가 우연히 들렸는데
작품들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마카오를 올 때 마다
들르게 되었습니다. 간혹 마카오에서 예술적인 것을
보고 싶으시다면  마카오 미술 박물관을 추천 합니다.
박물관 보다 전시관 입니다. 마카오가 돈을 잘 벌어서 그런지
전시물이 훌룡 합니다.

마카오 미술 박물관

미술관 방문 영상

이번에 갔을 때, 러시아 유화 였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명품, 카지노, 쇼핑 이런게 갑자기 질리시면, 한 적한 콜로안
블랙비치나 예술과의 대화를 잠시 하러 이곳을 와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마카오 시내에 있구요. 버스로 가기도
쉽습니다. 이 번에 러시아 유명 미술관의 작품 소개가
있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영상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마카오 맛집 火锅。훠구어

마카오를 오면 좀 아쉬운게 매운 음식점이 별로
없다는 겁니다. 이번에 제대로된 총칭 샤부샤부 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중국 남방은 오래전부터 음식으로 유명 했는데요. 마카오는
경제가 갑자기 발전하면서, 다양한 맛있는 음식점이 많이
생겨 났습니다. 경제의 번영을 통해, 유명한 유리사들도
호텔에 많이 있습니다.  이제 홍콩 처럼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마카오 친구가 주로
데려간 곳이  호텔의 식당 그리고 다운 타운의 식당 들이었다.
근데 가장 인상깊게 먹었던 건, 카지노 호텔의 점심 부패 였고,
마카오 딤썸은 항상 맛있었다. 이번 3월 15일 부터 21일 까지
약 6일 정도 머물면서 제일 맛있게 먹었던 건, 중경(총칭) 샤부샤부 였다.

마카오 맛집 샤부샤부

마카오 현지 인이 많아 놀랬다. 남부 사람들은 매운거 약한데

전통 총칭 샤부샤부로 전에 중국 충칭 여행갈 때 보다,
더 매운거 같았다. 마카오 여행중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매뉴는 얌차랑, 점심 부패, 해산물 샤부샤부는
워낙 유명해, 음식이 웬만하면 다 맛있지만, 양고기 샤부샤부를
제대로 하는 곳은 찾기 쉽지 않다. 그 곳을 알려드리니,
혹시 매운게 갑자기 땡기시면 가보기 바란다.
마카오와 홍콩은 매운 음식이 별로 없다. 제가 갔었던
마카오 맛집 샤부샤부 집입니다. 이렇게 매운 음식점에
또 하나 놀란것은 마카오 현지인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제 친구도 매운 것은 잘 먹지 못하고, 맵지 않은 곳에 넣어서
먹었는데, 그리고 매운 사천, 중경 음식은 저 하고 같이
있을 때는 제외하고는 잘 먹지 않습니다. 마카오도 경제가
발전하면서, 마카오 시민들의 음식 취양도 다양해 진거
같습니다. 다음 마카오 자유여행 후기에 300년 이 곳을
점령한 포르투칼 식당 소개를 하겠습니다.
 

화려한 마카오  호텔 들

마카오 자유여행 매력을 들라면, 바로 세계 최대의 화려한
호텔들이 가장 많이 모여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몇 년 전부터, 마카오 호텔 산업은 미국 라스베가스의
매출을 10배 이상 상회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마카오는 크게 마카오, 타이파, 콜로안 3지역으로 나뉜다.
과거 마카오를 중심으로 발전하고, 최초의 카지노 빌딩이
들어 섰지만, 지금 새로운 빌딩과 멋진 새로운 카지노 호텔들은
다 타이파 지역 중간 지역에 들어선다.

마카오 호텔
마카오 호텔 BMG (특이하게 디지털 컨셉을 썼다)

지로도 마카오 지역 이해하기

서울의 발전이 강북에서
강남으로 > 분당, 판교 지역으로 가는 걸 보면 된다. 발렌시안을
필두로 캘럭시, 파리지앵, BMG, stuio citiy 등 매년 엄청난 자본이
투여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미국 자본이며, 중화 자본의 카지노
호텔들이 2-3개 정도 있습니다. 초대형 카지노 호텔(베네시안,
파리지앵, 갤러시)는 미국 자본 입니다.
제가 이번에 타이파 신도시 카지노 호텔을 돌면서
느낀 마카오를 즐기는, 마카오만의 매력은 쇼핑과
음식인거 같습니다. 이 번에 여러 마카오 호텔들을 돌면서
전 세계 최신 명품 디자인이 최대로 잘 모여 상가를 이루고
있는 곳이 마카오 호텔 지역의 Taipa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마카오  지형
마카오는 크게, 마카오, 타이파, 외곽인 콜로안으로 된다

각 호텔 마다, 나름데로의 색깔과 컨셉이 있는 마카오 호텔들

이번에 또 놀란건, 마카오 환율 이었습니다. 몇년 전만
하더라도 홍콩 환율보다 낮었는데, 이제 대등해 졌다는 겁니다. .
마카오도 홍콩처럼 면세 구역이랑, 중국 대륙 구매력 높은
관광객이 많이 오기 때문에 나날이 쇼핑 산업 또한 발전하는거
같습니다. 아래는 작년에 지어진 카지노 호텔 중에 하나인
방문 영상 입니다. 카지노 호텔 들은 각자 나름데로의 컨셉이
있습니다. 그냥, 호텔과 카지노를 사치스럽게만 짓지 않습니다.
나름데로의 색깔로 다른 카지노와 호텔들과 차별을 두어
사용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주려고 합니다. 이 BMG는
high tech display로 화려함과 독특함을 주려고 했고, 저는
나름데로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호텔 마다 각각 강조하는
포인트가 있는데, BMG라는 곳이 인상이 깊어 방문 체험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IT 제품을 접목한 화려함이 저에게 남다는
느낌을 갖게 했습니다.

맨발로 걸어다니는 해변 : Hac sa beach

마카오 자유여행 유명 코스 중에 가장 외곽에 있는 곳에
속합니다. 저는 이 지역을 좋아하는게 외곽이라 마카오에서
그 나마 제일 한산해서 좋습니다. .
여름에는 수영도 합니다. 
가다보면  마카오 감옥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아주 한적한 곳이었으나,
점점 대형 아파트 들이 근처로 지어지고 있습니다.
마카오 친구가 최근에
주차장 공간을 하나 샀는데,
차 한대 공간이 1억이 넘습니다.
그것도 싼 편이라고 합니다. 도요타 차 중고는
2000천만원 넘을 까 말깐 한데 말입니다.
아래에 지도를 참조로 위치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구글에 위의
명을 치셔도 됨니다.

마카오 자유여행 지형

마카오 자유여행 코스 중, 가장 한산한 곳이 아닐지

콜로안 빌리지(Collane villiage)
한국 드라마 궁에서 나온 곳도 있습니다.
해서 한국 분들이나, 자유 여행을 즐기는
중국 젊은 여행객들이 사진을 찍으러
많이 오시도 합니다. 콜로안 빌리지라고
인터넷에 치시면, 유명 카페, 성당, 그리고
즐길 포인트가 나올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카오의 화려함과 번잡함에 지친 마음을
달래기 좋은 곳 같습니다.보통 조용한 분위기 입니다.
근데 여름 성수기 때에는 많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특징이구요.
버스도 갑니다. 굳이 택시 타지 말고,
아래 영상에 버스 번호가
있으니, 호텔에 물어봐서 근처 정거장 까지만
택시를 타는 것도 괜찮은

마카오  블랙비치
마카오에서 한적한 분위기라 좋다

캠핑장도 있으나 글쎄

거 같습니다.유명 마카오 여행 코스 중에 하나 입니다.
이번에 이곳을 다시 방문 하면서 가장 아쉬운 건,
캠핑장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텐트 들고
싸게 묵을 곳으로 찜해 놨는데
지금 가보니, 12:00~17시까지 돈도 50MPO 약 만원정도
받고 있었습니다. 친구한테 농담조로 망하면
텐트들고 마카오 간다고 했는데, 이 번에 확인해 보니
제도화 했네요. 마카오 도시는 부자가 되어 가지만,
가난한 여행객은 더 힘들어지는 거 같습니다. 가는
버스도 있으니, 아래 방문 영상을 참고 하세요.

딱 1번 가본 마카오 동물원

마카오에 유일한 동물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곳이
유명한 이유는 팬더가 2마리 있습니다. 약 5년 전에
한 마리가 죽었는데, 다시 중국에서 보충해 줬어요
넓은 산에서 살다, 이렇게 갇힌 공간에
사니 제대로 살수 없었겠지요. 크게 볼건 없습니다.
저는 동물원인줄 모르고 그냥 마카오 친구 따라가다가
저를 데려다 준곳이 이곳 이었습니다. 위의 블랙비치
가시고, 콜로안 빌리지(궁 찰영지) 시간이 많이 남으면
가봐도 좋은데요, 저는 동물원에 가면 갇혀 사는 동물들이
힘들어 하는 거 때문에 솔직히 추천을 않합니다. 제가
이걸 소개하는 건, 이제 유럽 사람들은 가지 않은 곳을
저희도 안 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좋아 하신다면
어쩔 수 없는 거구요. 선택은 개인의 자유니깐요.

마카오 동물원
답답하게 갇혀있는 팬더를 밖에서 즐겨 보고 있다. 선진 유럽 여행객은 오지 않는다.

마카오 공항 정보

총 3층으로 되어 있는 마카오 공항은 특이 한게, 면세점이
안에 있습니다. 해서 처음 마카오 자유여행을 하시는 분은
면세점이 없어 당황하시기도 합니다. ^^
. 도착 1층에 차 타는 곳,

마카오 공항

환전, 유심 카드 파는 곳이 나옴니다.마카오
공항은 크게 3층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1층 도착, 2층 출발, 3층은 맥도날드 등 식당이 있습니다.    
마카오 공항에 도착 하시면, 환전, 유심 등을 할 수 있는데, |
환율 수수료가 좀 높습니다.

마카오 헤어샵 방문

마카오는 헤어샵이 비싼데 요즘 한국의 블루클럽 같은
곳이 곳곳에 생겨난거 같습니다. 제가 묶고 있는 곳에
MPO 60 한국 원화로 약 9000원 하는 곳이 있어 저희
한국 보다 싸서 해 봤습니다. 아래 자료 보시면 효과를
아실 수 있습니다.저렴하게 잘 깍았다고 며칠 좋았는데,
팔천원 미만 짜리도 봤습니다. 여러 곳이 생겼다는 걸
머리 깍고 알았습니다.

마카오 헤어 샵

마카오 헤어샵 너무 싸면 후회할 수도

혹시 마카오에 머리 깍으실 일이 있으면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외국에서 머리를 잘 깍으실려면, 비싼데서 하는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정확하게 잘 전달하는게 중요 합니다.
해서 저는 핸드폰에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저의 머리 스타일
사진을 앞,뒤 옆으로 찍어서 보관해 두고, 보여 줍니다. 그러면
거의 문제가 없었던거 같습니다. 제가 캐나다, 필리핀, 중국,
말레이시아, 일본 등지에서 머리를 깍아 봤는데 언어로
자기가 원하는 머리 스타일을 설명하는게 제일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마카오 자유여행 과 날씨

한곳에서 최소한 3년 정도는 머물러야 그 지역의
날씨와 기후를 이해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보통 저희가
여행을 위한 날씨 체크를 위해, 인터넷 상의 정보는 며칠 있다
가는 분들의 후기가 많은데요. 매년, 기후의 양상은 조금
다른 거 같습니다. 우기인데 비가 오지 않았다. 쌀쌀했다
따뜻했다. 해서 마카오 날씨 관련 데이터를 공유 하오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5년 전 부터, 12월, 1월, 3월 등등
다양한 기간에 오면서, 여기서 말하는 1~3월은
쌀쌀하기도 하고, 건조하기도 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마카오 자유 여행을 위한 마카오 날씨와 기후를 전체적으로
월별로 잘 설명한 3분 영상이 있습니다. 월별로 기온과
습도 등 기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마카오 여러 거리
모습등이 함께 나오니, 처음 마카오를 방문하신다면
더욱 도움이 되실 겁니다.

마카오 여행 옷차림

마카오 자유여행 하실 때 특히 12월 부터 ~3월 까지는
아침 저녁으로 꽤 쌀쌀 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홍콩과 마카오
날씨는 거의 동일 합니다.
마카오 날씨는 아열대 기후로 눈은 내리지 않지만
봄여름 가을,겨울, 사계절이 있습니다.

Dec ~ March : Winter  
아침, 저녁으로 쌀쌀 합니다.

마카오 여행 옷차림

Apr~May: Spring
사월부터 오후는 더워지며, 5월은 여름의
관문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May ~Sep: Summer  
그 유명한 고온과 다습 기간입니다. 전에는 1년 내내 이런줄 알았습니다.
그러고 보면 덥다는 홍콩, 마카오는 6월 ~9월이 그렇지 나머지 기간은
기후가 괜찮은 거 같습니다.

마카오 여행옷차림

Oct~Nov: Fall

가을: 10~11월은 마카오 여행 적기 입니다. 백문불여일견
마카오 옷차림은 아래 사진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월별 마카오 날씨는 링크를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마카오와 홍콩은 거리상 사십 킬로 밖에 되지 않습니다.

마카오 10, 11월 옷차림
마카오 자유여행 옷차림

마카오 습도

동남아 더운 지역을 가실 때 꼭 확인해야 할
것이 습도 입니다. 왜냐하면 습도가 체감온도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고 불쾌감도 동반하니깐요.
동남아 국가 지역 마다, 월 별로 습도가 다름니다.
말레이시아 특이점은 습도가 한국 서울의 한 여름
습도보다 낮습니다.
. 이 곳은 1년 내내 습도가
높은게 아님니다. 아래 습도 도표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습도도 함께 게재합니다.  이번 3월에
갔을 때는 약간 쌀쌀하고 건조해 로션을 아침마다 발라야
했습니다. 마카오 여행 적기를 적확히 판다하시기 위해서는
기온, 습도, 그리고 월별 강수량을(비) 에 대해 아시는게 중요 합니다.
한국 서울의 습도 데이터를 함께 공유 하오니 서울 8월 습도와
비교해 보시면 느낌이 오실 겁니다.

마카오 습도
마카오 습도

마카오 강수량과 태풍 정보

여름 기간이 시작되면 태풍이 종종 방문 합니다.
레벨 5 이하는 마카오 자유여행 일정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거 같습니다. 비좀 내린다 싶으면 쇼핑, 음식
혹은 박물관 등으로 일정을 바꾸면 되니깐요.
6월부터 9월까지
오실 때는 태풍 예보를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레벨 2,3 짜리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고
머무는 시간도 1루 정도면, 바람이 많이 불어
시원해서 좋기도 합니다. 아래 강수량
데이터 입니다. 레벨이 8 등급이면, 공항까지
마비 됨니다. 교통도 마비됨니다. 해서 공무원인
제 마카오 친구는 태풍 레벨이 7이면 무척 안타까워
합니다. ^^

마카오 날씨 강수량
마카오 강수량

자외선지수

한국분들의 여행 필수 아이템은 우산과
자외선 차단제가 아닐까 쉽네요.
홍콩과 가까우니
홍콩 데이터를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지수는 평균 지수이니 한 낮에는 최소
평균 값에서 +2 정도를 예상하시기 바랍니다.    
UV Index라고 하는데 0~2는 낮음, 3~5는 보통
안전한 상태구요 6~7 높음 8~9 매우 높음 이며
10이상은 위험 입니다. 기관마다 조금씩 판단이
틀림니다. 참조하세요

홍콩 날씨 자외선 지수

월 평균 기온

보통 가서 지내는 일정 기간 동안만의 날씨를 보시는데
전체 기후를 이해하시고 마카오 날씨를 이해하시면
일정을 보내시는데, 날씨에 대한 부담이 한결 경감 합니다.
12월 부터, 3월 까지 최저 기온이 낮습니다. 이 때는 아침저녁으로
꽤 쌀쌀 합니다. 그냥 한 여름 날씨로 알고 갔다가, 십겁한 분이
간혹 있으십니다. 너무 두껍지 않은 패딩류가 적당한 복장 입니다.
개인의 경험보다, 아래 10년 된 월 별 기온 평균을 보시고, 객관적으로
판단하시기를 권합니다. 아래 Data를 보실 때 유의하실 부분은
아래는 Monthly average 기온이기 때문에 한 낮과 더 덥고
새벽과 이른 아침은 기온이 더 낮다는 걸 참고 하시기 바래요.

마카오 날씨
마카오 날씨

마카오 여행 항공권

예전에는 홍콩> 마카오로 많이 갔는데
이제 마카오를 메인으로 오시는 분도 많이
느신거 같습니다.  약 15년 쯤 처음 마카오 자유여행 할 때는
조용한 마을 같았고,
밤 페리로 약 1시쯤에 도착 카지노에서 약 8시 까지
논 다음에, 다시 저녁에 홍콩으로 페리로
넘어가는 일정 이었습니다.  30대 초반이라,
홍콩 친구의 도움 덕택에 쉽게 잘 보냈었습니다. 
마카오는 Casino 산업의 발전으로, 경제적으로
홍콩과 어깨를  나란히 견주려고 하는
수준으로 발전한 거 같습니다.  마카오와 홍콩은
서로 경쟁도 하고 있지만 협업으로
더 큰 시너지를 낼거 같네요.

마카오 항공
마카오 항공

마카오 교통 (페리 와 버스 그리고 택시)

    전에는 페리를 타고 마카오를 왔는데 이번에 강주아오 대교
버스를 타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타는데 3시간 이상 걸렸지만
제가 탈 때는 널널 했습니다.
강주아오 대교 버스는 외곽에 있기 때문에 시내에
묶고 있으면 좀 불편할 수 있습니다.
오는 시간은 페리가 약 50분
버스가 약 40분 정도 걸립니다. 가격은
버스가 편도 HK$ 65, 페리는
2배 정도 합니다. 제가 권하는 방법은
홍콩에서 놀다, 편하게 시내에서
페리로 마카오 여행 갔다가, 올 때, 버스타고 와서
홍콩 공항으로 가는 방법입니다.

홍콩에서 마카오 버스로 가기

홍콩 공항에서 강주아오 버스 터미널 까지    
약 15분 정도 걸립니다. 제가 이번 3월 홍콩에서
마카오로 버스를 타고 왔습니다. 타는 설명과
표 가격 등 이용하는데 도움이 되는 영상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강주아오 대교로 가는 체험 영상입니다.    
강주아오 대교 버스로 홍콩<> 마카오 자유여행을
계획하신다면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마카오 여행 한글 지도

어디를 가던 한번 방문해서는 제대로 즐길 수 없는거
같습니다. 이번에 마카오 자유여행 하면서 느낀 건
마카오의 매력은 음식과 쇼핑이다 라고 제 나름데로
판단을 내렸습니다. 다른 매력이 없다는게 아니고
이 부분이 다른 부분에 비해 제일 강하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올 때마다, 마카오 현지 친구의 도움으로
너무 편하게 다녔던 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처음 같던 지역은 지리적으로
머리에 들어오지가 않는거 같습니다. 어디가 동쪽인지
서쪽인지 구분도 잘 가지지 않고 그런거 같습니다.
아래가 한글 마카오, 홍콩 한글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두 지역 자유여행용으로 만들었는데, 홍콩 한글 지도를
보고 싶으시면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마카오는 마카오, 타이파, 콜로안 3지역으로 크게
나뉨니다. 유명 관광지는 마카오에, 유명 호텔은 타이파에
한전한 곳은 콜로안 지역 입니다. 마카오를 3부분으로
인지하고 계시면 마카오 자유여행 하시는데 많이
유용할 겁니다.

마카오 지도
마카오 자유여행 지도

마카오 자유여행  교통

마카오의 전체 물가는 한국보다 비싼 편 입니다.
해서 홍콩, 마카오 여행객들이 한국에 오면 가장
환장해 하는게 물가 입니다. 음식, 옷, 화장품
살때 좋아 합니다. 근데 마카오가 한국 보다 싼게
있습니다. 바로 대중 교통 비용 입니다.
택시도 더 저렴합니다.
Grab이 없어, 버스나 택시, 혹은
카지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셔틀 버스를 현지 시민들은 많이
이용합니다. 버스는 기본 요금이
약 MPO 6$(한국돈 9백원) 정도하고
한국 처럼 티머니 같은 걸 사서 사용하면
3불로 반값입니다. 한국과
다르게 거리에 따라 요금이 다른게 아니라,
일률적으로 같습니다.
택시의 경우는 9불(천 오백 미만) 부터 시작합니다.
걸리는 비용은 한국과 비슷한거
같습니다.

한국보다 싼 마카오 택시, 친절함은 한국 수준

한국 기사처럼, 그리 친철하지 않지만,
불친절 한거 같지도
않습니다. 일본 기사보다는 불친절 하고
, 한국 택시 기사보다는 조금
나은 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이 되시면 마카오
버스 여행을 권합니다.
시원하게 구석 구석 마카오 시민의 모습을
볼수 있어 좋은 거 같습니다. 
출, 퇴근 때에는 분비는 그 시간을 피하시면
시원하고 편하게 마카오
깊은 곳을 가성비 좋게 볼수 있습니다.
제가 버스타고 체험한 마카오버스
영상 도움되시기바랍니다.

마카오 자유여행을 위한  역사 상식

홍콩은 영국이 마카오는 프로투칼 점령을 했습니다. 처음에
마카오가 포르투갈에 의해 발전을하다, 영국의 홍콩에 밀림니다.          
당시 포르투갈인이 마조각(妈祖阁, 묘) 근처에 등록을 하여 살았는데,  
현지인에게 그곳의 지명을 물으니 현지인은 묘를 묻는 것으로 착각하여
“마조각”이라고 알려주었는데, 이것이 원인이 되어 마카오라고 불렸다.
1979년에는 중국과 포르투갈의 국교가 수립되기에 즈음하여,
마카오 본래의 주권이 중국에 있는 것을 확인했다.

마카오 거리의 모습

마카오의 현재

1986년부터 중국이 영국과의 사이에 진행된
홍콩 반환 협상과 병행하여
마카오 반환 협상이 시작되었다.
이듬해 1987년 양국은 공동 성명을
발표하여 1999년 행정 권한을 중국에
반환하는 협정을 체결하였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홍콩과 마카오 시민들의 외세 지배 시대에
대한 인식차이다. 홍콩 시민은 영국에 의해
크게 번영을 누렸고, 중국 공산당
정부의 지배가 시작 되면서, 상황이
안 좋아 졌다고 많이 생각하는 거 같고
마카오 시민은 포르투갈 학정에 시달리다,
중국 정부에 의해 카지노 사업이
크게 탄력을 받았다고 생각해,
중국 공산당 정부에 대해
홍콩 시민보다 대다수
우호적이다.

마카오의 미래

마카오를 다녀보면,
대부분 중국 대륙 관광객임을 본다면
이해가 된다. 지금 마카오의 경제를
이끄는 건 중국 방문자인거 싶습니다.
해서 마카오 정부는 홍콩 정부에 비해
중국에 대해 매우 우호적 입니다.
아주 심하게 표현하면, Dog 적인 면도 있습니다.
마카오를 돌아다녀 보면, 너무 치우쳐신 산업에
다양성을 넣기 위해 여러 테마파크 라든지
교육 부분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나
결과는 아직 미흡한 거 같다.

성당
마카오 관광지

마카오 자유여행 도움이 될거 같은 정보를 정리해 봤습니다.
감동이 있는 여정에 유익하게 활용되기를 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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