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여행옷차림,우기건기), 월별 날씨 2019년

  • Post last modified:2020년 5월 29일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정보와 월간 날씨 정리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외에  1년 내내
12개월의 날씨가 거의 비슷한 것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날씨의 특징 입니다.
Vietnam 과 Thailand 등은 그래도
기온이 약간 내려가는 달이 있는데,
1년 내내, 날씨가 거의 똑같은 건, 적도에
가까운 나라 날씨 특징이라고 합니다.베트남,
홍콩 등은 눈은 없지만 1,2월이 싸늘 해
, 겨울 기간이 있지만, 말레이시아 도시들은
1~12월 동안 기온과 습도가 거의 같은  여름 날씨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년이 여름이기 때문에 ,우기와 건기로 1년을 나눔니다.
건기 우기는  아래 강수량 부분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월별 기후, 여행 옷차림, 현지 유명 여행 코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육개월 동안 코타키나발루 체류 통해
  날씨 특징을 정리 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오전과 오후는 태양이 따가우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아침과 저녁은 덜 덥습니다.

2- 다른 동남아 국가에 비해, 덜 덥고, 덜 습한 편입니다.  태국, 베트남 여름 보다, 날씨가
편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요약

날씨 사이트로 유명한 Accurateweather.com이 정리한 코타키나발루의 날씨 요약 입니다.

1) 오월: 월 평균이 제일 높은 달
2)  일월:  기온이 가장 낮은 달은
3) 시월: 가장 습한 달
4) 팔월: 바람이 가장 가장 강한 달
5) 1271.1mm : 년 평균 강수량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  건기의 시작기온 
이고 기온과 습도가 낮은 편에 속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코타키나발루 날씨  12월 날씨 와 월 별 평균 기온

10년 간의 날씨 자료를 근간으로 2005년
부터 2015년까지의  월 평균을 나타낸 정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쉽게 기온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참고로 이상기온으로 1~2도 정도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날씨의
기온은 1년 내내 비슷하다는 것을
금방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월별 습도

월 평균 습도는  70~75% 정도 입니다. 
평균의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보통 80%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습도는 좀 낮은 경우에
속합니다. 실제로 체감하는 습도는 생각보다 낮습니다.
대한민국의 한 Summer season보다
덜 습합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러지 않을 까 생각 합니다.
서울의 한  여름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저녁에 Seaside beach Bar에서 마시는 맥주는
참 시원하고 좋은 거 같습니다.
맥주는 Tiger를 권하며, 한국 보다 조금 싼 편 입니다.
이슬람 국가가 술이 조금 비쌈니다.
아름 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바람을 마시는
맥주는 정말 맛있는 거 같습니다.
아래 사진 걸어 놓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유명한  비치 바 “Water Front” 입니다.
대부분의 코타키나발루 여행객이 가는 곳 입니다.
아래 이 곳의 사진과 월 평균
습도 자료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워터프론트

코타키나발루 워터프론트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코타키나발루 습도

코타킨발루 12월 날씨 여행 옷차림

기, 기술한데로 코타키나발루는 일월 부터
십이월까지 기온과 습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1년 내내 옷을 입는 스타일은 한국의 한 여름
복장 컨셉으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사 계절이 없고, 여름 한 계절만 있다고  보시고,
코타킨발루 12월 날씨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바다에서 하는 일정이  정해시면,  신발류로,
  Aqua shoes, light sports shoes, Sleeper 를
준비하시는 걸 권합니다. 동남아 관광지에는
길에 구멍이나, 돌 뿌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처음 1-2일은 가벼운
운동화를 , 길에 익숙해 지면, 끈 달린 샌달류가 좋은 거 같습니다.
밑의 사진을 참고로 코타키나발루 여행 복장과
짐을 준비하시면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예상 그래프

최고 기온 daily 평균은  31~32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전 세계적인 이상 기온 등에 의해 현지에 당일 날씨와
오차 범위를 약 1~2도 정도 상정해 두시기 바랍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전과 오후는 덥고 습하지만,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기운마저
듬니다. 제가 5개월 정도 이 곳에 거주한
경험으로 여행에 대한 조언을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덥기 때문에 돌아다니시기 보다,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돌아다니는 일정을
소화하는 걸 권합니다.보통 투어는 3~5시 사이에
Hotel로 돌아 옵니다. 나나문은 저녁 9시 쯤에 돌아 오기도 합니다
.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다음, 시내 를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피곤하면
여행은 감동이 생기기 힘듬니다. 짧은 일정에 많은 걸 하는 것도 좋지만
여행이 일처럼 일정에 쫓기는 걸 보면,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2019년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포캐스팅의
날씨는 일자와 정확하게 맞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아래의 도표는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해 이 달의
기후를 파악하는 유용한 자료로 활용, 여행짐과
옷차림을 챙기는 참고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2018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2018 기온 기록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2019년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2019년 예상표

코타키나발루 UV  INDEX

자외선 지수라고 하는데요. 한국은 대기 오염으로
UV index Ultra violet라고 하는데요.
Raining reason은 흐린 날이 더 많아
아래를 보시면 자외선 지수가
낮습니다. 아래는 평균 자외선 지수 입니다.
평균이 7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UV index 기준에서 Level  0은 가장 안전한 상태이고 
Level 7은 지속적으로 햇빛에
노출되면  얼굴 피부에  빨간 반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대한민국도  자외선 Levl이  11까지 가는 걸 보고
꽤 충격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레벨 9부터 Dangerous  상태라고 합니다.
각 별한 주의가 필요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때 여행 할 때는
, Sun cream을 꼭 지참하시고
두~세시간 마다 sun cream을 덧 발라 주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와 월별 강수량

월별 강수량 평균 입니다. 이 곳에서는
우기는 May 부터 Dec 초 까지 잡습니다.
말이 우기이지 베트남 처럼 심하게 내리는 게 아니라,
스콜성으로 짧고 굵게 내리는
스콜성이 많고, 시내에는 비가 안내리는데 도시와
떨어진 밀림 지역이나, 바다만 비가 내리는 등,
코타키나발루 전체가 아니라 국지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조그만 잠깐 비가 내려도
비오는 날로 잡습니다. 그리고 뜨거운 한 낮이 있는
동남아에 비가 자주 않오면 사막이 되버림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지켜주는 게 자주오는 비 입니다.
여행 때, 비를 많이 걱정하시는데요,
비가 여행 일정을취소하게 하는 경우는
1년에 거의 없습니다. 비는 아무리 많이 내려도
  투어 일정이 취소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바람과 파도가 높으면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하실 때는 정말 중요하게
체크해야 할 것은 파도와 바람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 건기

코타키나발 12월 날씨 중순까지 일반 적으로
우기로 봅니다. 즉 우기와 건기의 중간 입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실 때는   
우비가 더 편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가게에서 쉽게 살 수 있고, 비닐 우비로
  가격은 약 USD 1정도 하고요. 여행 동안
보관을 잘 하시면 코타키나발루 여행 동안 쓸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강수량

코타키나발 사람들이나, 서양 사람들은
맞고 다님니다. 비가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대기 오염이 심한 여행객들은
조그만한 비만 내려도 우산을 급히
쓰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때는
비 맞는 걸 즐겨보는 것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그런 마음을 먹으시면
코타키나발루 여행이 훨씬
더 즐거워 지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필수 상식 역사 ! (Google 백과사전 출처)

코타키나발루의  Kota는 도시를 의미하고
Kinabalu는 동남아에서 제일 높은 신령한 산의 이름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산은 현지 부족에게는 죽으면
혼령이 머물다 가는 신성한 영산 입니다.
1800년 후반 영국의 North Borneo 식민지
개발의 거점 도시를 이 곳에 건절 합니다.
당시는 제셀턴(Jesselton)라고 불렸으며,
이후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일본군의 점령 하에
있었던 적도 있었고, 연합군에 의한 공습으로
도시가 거의 파괴 되다시피했습니다. 그 당시 폭격을 피한 건물이 있는데
위치 타워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시내 관광 때 꼭 가는 코스 입니다.
여기에 얶힌 이야기도 재미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계탑 근처에 호주인의
거리가 있습니다. 일본 점령군을 몰아내기 위해 상륙한 호주군인이
주둔 했던 곳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동 말레이시아의 중심지

1947년 영국령 북부 보르네오 수도가
산다칸(Sandakan)에서 제셀톤으로 이동되었다.
북 보르네오를 Sabah 주로 변경하고
1967년 이후 부터 Kota Kinabalu로 불리게 되었다.
쿠알라룸푸르를 KL로 코타키나발루를
KK로 간략하게 부르기도 합니다.
지금은 동말레이시아에 있어, 코타키나발루는
  정치 경제의 중심임과 동시에,
동 말레이시아의 관광 중심지가 되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의 별명은 ‘황홀한 석양의 섬’이다.
이곳 바닷가에서 보는 Sunse은  그리스 산토리니,
남태평양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해돋이로
불린다고 하는데, 그 근거를 인터넷에
찾아 보았으나, 찾을 수 없다. 관광 마케팅 측면에서
나온 거라 봅니다.적도에 가까운 곳이라 날씨가
변덕스럽지 않고 사시사철 깨끗한 하늘과 아름다운 선셋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자연재해가 없는 것도 매우 유명한다.
12월 코타키나발루 날씨와 전체 월별 날씨
정보(여행 옷차림, 강수량, 기온, 습도, 자외선 지수)등을
정리 했습니다.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대표 투어인 반딧불 투어 전과정
영상 입니다. 여럿이 섞여 가는게 아니라 개인 투어 입니다.
유명 관광 명소와 아름다운 선셋 그리고 정글 강에서
반딧불을 즐기는 투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1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여행 정보에
관련한 정보 였습니다. 즐거운 여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행, 날씨 정보

여행, 날씨 관련 정보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여행옷차림,우기건기), 월별 날씨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