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코스, 미지의 섬에서!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미지의 섬 마리앙인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4박 5일 일정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일: 4박 5일 일정저녁 12시에 도착,간단한 저녁후 호텔 복귀
2일: 10시 기상, Sapi island  Sea activities (패러세일,짚라인), 맛사지, 멋진 저녁
3일: 마리앙인 도착:  Scuba dive 및 휴식
4일: 오전, 오후 dive & free time
5일: Check out, 맹그로브 투어 및 shopping , Night massage  11 pm Flight 귀국

코타키나발루 호핑 투어는 아름다운 섬과 바다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듯 합니다.
이 곳은  과거 10년~20년  전에는 유럽, 일본, 홍콩, 대만 사람들한테 유명한 휴양지였지만,
최근에는 중국, 한국 자유여행자와 단체 관광객이 많이 가는 유명 관광지가 된 듯 합니다.
아름다운 풍광과 다른 동남아에 비해 편안한 날씨(낮은 습도와 아침 저녁은 그리 덥지 않음)  날씨로
매년 많은 분들이 가고 있습니다.  여기는 한국처럼, 미세 먼지다, 열대아다 이런게 없어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이 곳에 좀 아쉬운게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 하는 곳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 코타키나발루 도시 자체가 이미 번화가고 주변이 국립 공원이고 해서,
보통 관광 단체나 자유여행객이 많이 모이는  Sapi island에서 하십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가서, 초보자분들한테는 beginner 로는 무난 하지만
제대로 된, 아름다운 산호와 아름다운 조용한 섬의 풍관을 즐기시려는 분들에게는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와 스쿠버다이빙 관광객을 전문적으로 받는 곳이 만타나니와 가야 섬이 있는데요,
너무 사람들이 많이가고 해서, 바다속이 산호초들이 그렇게 이상적이지 않습니다.
자격증 오프너 정도면 즐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미지의 섬 마리앙인? (Maliangin)

마리앙인은 말레이이로 Soft wind 라고 합니다.
저희가 간 곳은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와   스쿠버다이빙을 숙박을 하면서  할 수 있는 전문
호핑투어, 스쿠버 다이버 섬 입니다.
이 곳은 개발되고 개방 된지 약 3년 밖에 안된 섬, 아직 사람들한테 알려지지 않은 섬 입니다.
현지 유명 여행사나 또박이 들도 대부분이 모르는 섬 입니다.
편하고 조금은 색다른 코스를 하기 위해, 이 일정을 선택 했습니다.

아주 최근에 개발된 섬이기 때문에 그 만큼 산호와 자연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최근에 이 곳에 정글 탐험 사바편 팀이 방문해 찰영을 했었습니다. 그 만큼 사람의 때가 덜 묻은 곳 입니다.
제가 너네가 정글의 법칙팀을 불렀냐고 물어보니, 이들이 여러 곳을 찾다가 스스로 찾아서 왔다고 합니다.
정글의 법칙은 그 나라에 도착하면, 무작위로 돌아 다니면서 찾아 다니나 봅니다. 약 3달 전에 현지
친구가 한국 찰영팀이 왔다고 사진을 보내 줬었습니다. 알고보니 정글의 법칙 이었습니다.
지금 까지 방송을 위해 비밀로 유지 했습니다. 그 친구가 사바 정글의 법칙과 찍은 사진 입니다.

1 First  & Second day

코타키나발루 항공편은 일반적으로 밤 늦게 도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벽에 도착을 해서, 맥주와 간단한 안주로, 바다를 마주한 바에서 간단한 음식과 맥주로
허기를 대강 채우고 내일 일정을 위해 얼른 호텔에 가서 쉬었습니다.그리고 오전  10시 쯤에 일어나,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인 사피 섬에서 해상 액티브(Parasailing , Zip-line)을 했습니다.
한국, 중국 아시아 분들이 너무 많아 한국 해수욕장 같은 느낌이 가끔 교차 했습니다. ^^.

Sapi Islan가 국립 해양 공원으 물도 깨끗하고 보호도 잘 되어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코스로 매우 유명하지만,
교통이 편해, 한국, 중국 단체 관광객과 자유여행객이 많으며, 특히 피크 시즌인 7,8월은 더욱 그렇습니다.
만약 이 곳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7,8월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한적한 휴가를 즐기시려는 분께는 비추 이지만,
여기서는 필수 코스로 반나절 일정으로 다녀 옴니다.  편하게 빠른 시간안에  쓰트레스에 찌들었던
심신을 힐링하고 싶고,  여정이 짧다며, 이곳에서
시간을 절약하면서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약간의 단점은  유명한 관광지라, 물속의 산호들이 그리 아름답지 않습니다. 다만
다이브를  한 번도 해 보시지 않았다면, 해 볼만 한 거 같습니다.

일정에 쫏기는 여행은 이제 싫다, 몸이 피곤하면, 감동도 안생기는 거 같습니다.

바다속에서 시간을 보내면 일반적으로 근육은 쉽게 피로해 집니다
그 동안 쓰지 않는 근육들을 다른 환경에서 쓰면, 근육은 새로운 동작을 하면서, 에너지 소비도 늘고 해서, 쉽게 피곤해 집니다.
해서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 스쿠버다이빙을 하고 나면 금방 잠이 듬니다.

여행이 피곤하면, 감동은 사라지고, facebook의 사진만 남게 되는 거 같습니다.
일정에 쫓기는 여행보다, 여유로움을 즐기는 여행을 권합니다.
얼마나 많이 여행했다기 보다, 어떤 여행을 했냐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가성비 좋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을 갔습니다.
현지 화교 친구가 운영하는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인데요, 가성비가 좋아 여기 현지 오래 사셨던,
한국교포 분들이 특히 많이 가시는 곳 입니다. 비싸고 좋은 곳도 많은데,
화려하지 않지만 깨끗하고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기에 적당한 곳입니다.

세계 어디를 가나, 현지 특히 오래 살은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을 가면,  어느 정도의
꿀을 빨수 있다고 봅니다.
가격이 싸기만 한 것이 아니라, 가성비가 월등한 곳이 유명해 지기 마련 입니다.
가격이 아주 싸도, 서비스가 나쁘면 가지 않습니다.
코타에서 중가 쇼핑으로 유명한 Center Point 일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일층에 유일하게 한 군데 있으니
정문에 있는 인포에서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 줄 겁니다.
참고로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은 거리에 많이 있고, 가격대도 다양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선택 요령

제가 알기로는, 코타가 있는 사바주에는 전통 마사지라는게 없습니다.
이 곳의 좋은 마사지의 기준은(저의 기준임)   지배인이 관리와 교육을 잘해
마사지 하는 스텝들이 얼마나 성심것 해 주느냐 인 거 같습니다. 잘하고,
그리고 직원들을 보면, 대부분 태국이나, 중국에서 온 분들이 많습니다. 현기 현지인
분들이 마사지를 하는 곳도 있는데, 외부 이주 노동자들 보다는 좀 설설 합니다.
한국 사람이 독일 가서 죽도록 일한 이유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됨니다.
타향에 가면 생존하고 자리를 잡을 열고, 고향에서 보다 더 열심히 합니다.
저도 그랬구요.

강한  마사지를 좋아하신다면, 선택을  더욱 잘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마사지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강한 마사지는 약하게 하는 마사지 보다 훨씬 힘들거든요.
하고 나서 피로감도 배 입니다.
교육이 잘 안된 마사지, 혹은 저가의 샵의 경우, 직원들이 대강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세게 요구해도원래 체력이 안된 사람이 마사지를 해주면,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해서 저는 힘이 센 남자 분이나, 뚱뚱한 여자분에게 마사지를 받습니다.
아니면 한국 돈으로 약 3천원 정도를 팀을 미리 줍니다. 그러면 1만원 이사의
효과를 종종 봅니다.

 

현지 친구가 준비해 준, 코타키나발루의 낭만스런 저녁

사람이 적고, 낭만스러운 바다 분위기를 내는 호텔들은 도시와 약간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낮에 사피섬 일정과  마사지를 받고, 요트와 작은 배들이 모여 있는 수트라하버 리조트에서
저녁을 했습니다. 이국적이면서, 낭만스러운 분위기는 코타키나발루  밤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제 친구인 화교 마사지 샵 주인이 특별히 추천해서 갔었습니다. 알고보니 꽤 유명한
곳이 더군요.  저는 전에 이 곳에 6개월 있으면서 이런 곳이 있는 지 몰랐었네요.
맨날 시내안에서 만 빙빙 도니깐  그랬던거 같습니다.
아마 멋진 저녁 바다와 고급진 주변 환경 때문인거 같습니다. 저희는
멋진 저녁을 끝내고 내일 오전 일찌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일정 출발을 위해
일찍 호텔에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스트라 하버

 “미지의  섬 마리앙인” 출발

코타키나발루 유명 코스인 사피,만타나니, 마누칸 등은 이미 중국, 한국 분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한적하고 조용하면서, 휴양을 여유있게 보내는게 이번 여행의 컨셉이었습니다.
이 번에 방문한 마리앙인(Maliangin) 막 개발이 된 곳으로 아는 사람이 적어,
아름다운 경치와 맑은 바닷물을 자랑하지만 오는 사람이 매우 적습니다.
현지 사람들도 아는 사람이 매우 드문 곳 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차로 약 5시간이 소요 됨니다.  해서 단체 관관객은 절대 못오는 곳입니다.
한 적한 이곳을 가실려면 약간의 불편은
감수하셔야 합니다. 편하고 짧은 거리에 , 경치 좋은 곳은 없는 거 같습니다.
교통 편하고 경치가 좋은 곳은 많은 사람이 오게 되고 자연은
망가지구요. 제대로 된 자연과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게 권합니다.
. 아는 사람적고, 도시랑 떨어져 있어, 그래서 미지의 섬 입니다.
자연이 잘 보호된 경치 좋은 조용한 곳을 즐기시려면,
이 제는 코타키나발루도 어느 정도의 고생은 감수 해야 하는 거 같습니다.
한국의 경우도 강원도 일반적인 계곡 하나 가는데 네 시간 정도 걸리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마리앙인으로 가는 여정

여정 스케줄은 아침  5시에 출발, 밴 약 4시간 > 페리 약 40분 > 보트 10분 해서 총 5시간 정도가 소요 됨니다.
아래의 십 이인승 도요타 Van으로 갑니다,  약  10시 조금 넘어서
당도 했던 거 같습니다. 아래 사진으로 출발부터 도착까지 여정을 정리해 봤습니다.
출발 부터, 도착까지 현지 안내사가 친절하게 안내를 해 줍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코스

 

여행 속의 또 다른 여행

Malay Chinese 친구가 약 5 시간 걸린다고 해서, 저는 좋았습니다.   코타키나발루의 다양한 곳을
공짜로 구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코타는 대중 교통이 덜 발달 되, 시내  말고
다른 곳을 갈려면, 외국인은 보통 투어로 참가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약 180일 정도 체류를 했었는데,
약 1달 정도 지나니,  가던 곳만 다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긴 거리 여행을 하게 되어 좀더 다양한 코타키나발루의 일면들을 엿 볼수 있어서 저에게는
이 곳을 더 알고 이해하게 하는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도중에 약 8시 쯤에, 작은 간이 식당에서 이 들이 즐겨먹는 다양한 아침 간식거리를 먹을 수 있어
특히 좋았는데, 코타키나발루에 술떡이 있었습니다. 이슬람 문화가 강한 서 말레이시아에서는(쿠알라룸푸르,
조호바루, 랑카위 등등)
술 문화가 많이 자제되어 있어서 아마 없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상쾌한 기분으로 여행을 하고 싶어 11시 정도에 잤고, 가는 네네 그리 피군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버 일정으로 방문한 마리앙인 섬(maliangin island) 가는 길에
이 곳을 더 다양한 코타키나발루를 보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저녁의 코타를 많이 보다, 이른 아침의
코타도 매력적이었습니다.

마리앙인 까지 가는 여정의 총평

Ferry를 타고, 약 50분 정도 간 다음에, Maliangin 으로 가는 Boat를 타고 갑니다.
밴, 페리, 보트. 그리고 다양한 외국의 풍물들. 말레이시아의 또 하나의
강점은 안전한 치안과 동남아에서 행정 체계가 그래도 제일 선진적이라는 것 같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차도 없고 시원하고 상쾌했습니다. 또한 말레이시아는
다른 동남아 보다, 길이 잘 깔려 있습니다.
지나가는 곳 마다,  이국적인 일상을 보는 것도 재미 있었습니다. 특히 이곳은 이슬람 국가이기 때문에, 생소한 장면이 많아
가는 네네 재미 있었습니다.   제가 이곳에 좀 체류해 봤지만
저녁과 낮의 모습만 보다, 아침의 모습을 보니, 새로운 느낌의 여행 이었습니다.
5시간의 여정도 우리에게는 새로운 여정 이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은둔의 섬 마리앙인 도착

이 곳의 사장은 말레이 화교로서,  5 년 전에 이 미지의 섬 마리앙인에  리조트형 숙박을 세웠습니다.
아름다운 이 섬에서 마음껏 호핑투어와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면서 휴양을
즐기는 천국같은 휴양지를 꿈꾸면서요
좀 무모하게 왜  실패의 확율이 높고,  큰 돈을 투여할 할 생각을 했는지, 그냥 하던거 하면 잘 먹고 살 텐데
굳이 이 사업적인 모험을 했는지 알고싶어 연유를 물어 봤습니다.

화교권 여행업을 약 이십년 넘게 해 오던 이 화교 사장은, 가격 경쟁을 터무니 없이 하는 저가 여행업에 염증을 가지게 됨니다.
여유럽게 나만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그런 제대로 된 여행 상품을 제공하는 것을 꿈꿨고,
그리고 실행에 옮겼다고 합니다. 이 곳은 방이 열개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피크 시즌과 비수기가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돈에 대한 욕심이 있었다면, 실현하지
못할 계획이 아니었을 까 합니다.
그 이유로, 특히 비수기 기간에는 10개 밖에 안되는 방이지만, 손님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대중적으로 알려있지 않기 때문이죠, 그리고 거리도 멀고, 하지만 이 화교 사장은
코타키나발루 현지 여행사에게는 소개를 5년 째 일부로 안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이 곳의 평화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할 수 없다고 하네요.
갑자기 이 분이 좀 위대하게 보였습니다. 자기가 생각하는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아래가 사장 입니다. 은근히 카리스마가 넘침니다.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코스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

 

이 곳의 방은 딱 10개

이 곳은 가장 손님을 많이 받을 때가, 10팀 이하 입니다. 근데 보통 비수기 때는 1팀 이 있거나 없거나,
성수기 때도 보통 3-4개 정도의 방만 차는 거 같습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섬을 통째로 빌리는 착각도 들게 합니다.
가끔 화교 부자가 섬을 통으로 빌려, 지내기도 한다고 합니다.
돈이 많으면  유지하고 싶은 비밀도 많아 지는 거 같습니다.

이 섬의 컵셉 중에 하나가 비밀주의 라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버 여행을
온 한국 사람은 저희가 최초라고 하네요 ^^.
대만, 홍콩, 중국에서는 웨딩 사진 찍으로 오거나, 고급진 부자들이 온다고 합니다.
많이 안 알려져 있는 덕분에,
저희는  마치 섬을 전세 낸 듯이,
여유롭고 평화스럽게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그리고 휴식을 즐겼습니다.코타키나발루 호핑쿠어

 

처음 느껴보는 색 다른 여행속에서의 여유

다이브 이후, 자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을 더 할 사람은 다이브를 즐겼습니다.
피곤하다고 생각한 사람은 나무 그늘 밑의 해먹에서 쉬기도 하구요.
저희 보다, 먼저 온 대만 분들이 있었네요.
이 분도 코타키나발루에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때문에 오신 분들이었습니다.
이 분들과의 맥주를 하면서 하는 대화도 즐거웠습니다.
사람이 적으니, 금방 친구가 되기 쉬웠던 거 같습니다.
어떤 분은 나무 그늘 해먹을 책들고 가서 자고,  혹은 해변을  거닛는 사람,
어떤 사람은 섬 주위를  탐험하 듯 돌아다닙니다.
시간과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 그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시계를 보지 않고 하루를 보냅니다. 더 빨리 하루가 가버리네요.

 

황월했던 Sunset Show!

이 곳의 석양은 세계 3대 석양에 하나라고 합니다.
Internet 등을  찾아보며 그 기준이 뭔지를 찾아 봤는데, 단순한  마케팅 카피라는게 저의 결론 입니다.
여기의 석양은 정말 아름답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인천 월미도에서 선셋보고 개폼 잡았던 내가 쑥스러워 집니다.
주의 할 것은 이 곳의 석양이 항상 죽여주는 건  아님니다. 구름이 너무 많이 끼거나
비가 오면 석양을 보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구름을 뚫고 나오는 가늘한 빛 줄기도 멋있었던 갔습니다.
석양이 멋있을려면,  깨끗한 바다가
맑은 공기로 깨끗한 구름을 만들어 낮게 깔려야 합니다.
이 곳의 자연이 그걸 잘  잘 충족해 줘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리고 공기가 맑아 빛이 더 선명하고
사진이 더 Fresh하게 나오는 거 같습니다.
석양의 시간이 되자 , 모두 선셋에 취해, 모두 동심에 빠진 듯 다양한 인생샷을 만듬니다.
그 동안, 봐 왔던, 영화, 만화 장면을 다 실험해 보는 듯 합니다.
멀리서 현지인 들이 보면, 뭐라고 할까, 재미있어 할 거 같습니다. ^^
아름다운 선셋은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이 주는 환영 선물 같습니다.코타키나발루 선셋 코타키나발루 선셋

 

코타키나발루에서 호핑투어 스쿠버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곳은 몇 곳 있지만,
이렇게 한전하게 즐기면서 숙박을 겸하는 곳은 이 곳 마리앙인 밖에 없는 걸로알고 있습니다.
국립 자연공원 지역이기 때문에 밤에는 야간 활동이 불가 합니다.
스쿠버다이빙 운영 허가를 받기가 여간 힘든게 아님니다.
또한  점점 사라져 가는 산호를 보호하기 위해  엄격한 감시와 보호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마리앙인에서는 야간 스쿠버다이빙도 즐길 수 있습니다.
저희는 스쿠버다이빙 매니아가 아니라서 여기 Fun 이라는 코스를 즐겼습니다.

Seafood 저녁 식사

Seafood 위주로 저녁 메뉴를 해달라고 한국에서 미리 부탁을 했었습니다. 음식도 여행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며, 음식도 여행이라고 생각 합니다. 섬 주변에서 갖 잡은 식재료가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열대 과일도 좋았구요. 시기가 맞는 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패션 푸르트(Passion fruit)
라는 과일을 좋아합니다.삼큼하고 독특한 맛이어서 권해 봅니다. 그냥 드셔도 맛잇구요. 쥬스로 깔아서
씨까지 같이 먹어도 좋았던 거 같습니다.
가격은 현지의 일반 상점보다 약간 비싸지만,  그 만큼 매우 신선했고,  우리의 저녁을 위해
다른 섬 시장에서 가서 배타고 사오고 하는 그런 특별한 수고를 생각하며,
그리 비싼것이 아니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체크 아웃 하는 날의 일정

저는 시간의 상대성에 대해 옛날에 매우 궁금해 했습니다. 즉  여친이랑 공원 벤치에 있으면 1시간이 10분 같고,
군대의 1달은 왜 1년 같은지 라는 시간에 대한 의문 입니다.
시간이 멈춘 거 같은 마리앙인의 스케줄  3일의일정은 화살처럼 지나가 버렸네요

그냥 꿈처럼 지나 간 거 같습니다.
11시 Pm flight 이라.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저희는 일정을, 현지 친구의 조언을 바탕으로
준비해 두었습니다.  여유롭게 휴양을 즐기면서, 알찬 투어.
약 1시쯤 섬을 떠나 다른 일정을 시작 했습니다.  일정에 쫓기지도 않으면서도, 여유롭게
즐기게 이번 쿠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일정이었던 같습니다.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우리 보다 하루 먼저 떠난 대만 팀의 절규 ^^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일정에 쫓기기 보다, 일정을 즐겼던 여행

저의 전에 6개월 지냈던 체험과 현지 말레이 친구가 많은 손님을 대한 경험으로 일정을
준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제가 해본 여행중에 가장 좋았던 거 같습니다.
재미보다, 가장 잘 즐겻다고 봅니다.

Night 11시 flight로 , 준비했던, Day & night 일정을 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로 유명한 나나문(nanamoon) 코스입니다.
동남아 자연의 수호신 신비로운 Mangrove tree와 바나나와
파인애플을 먹으면 죽은 신기한 원숭이 코주부 원숭이(Prophosys Monkey)
유투부에 찾으시면 많은 동영상이 있습니다. (프로포시스 원숭이)
아름다운 반디불을 즐기는 일정이죠. 여행의 참 맛은 예상치 못하는 일이 발생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 동안 좋았던 날씨가 갑자기 비가 내려
덕분에 반디불은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비오는 정글에서 하는 Black coffee 한잔도
또 다른 운치가 있었습니다.
저는 여행을 할 때, 3가지를 주의 합니다. 현지 전문가를 활용하라,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여행의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선택이라고, 저는 여행을 위해 집을 떠나는 순간 무한 긍정을
실시 합니다.  저의 스타일인데, 저는 효과를 많이 봅니다. ^^
저녁에는 비행기 따기 전에, 말레이 친구가 소개해 준, 음식점에 맛있게
저녁을 먹고, 여행의 피로를 풀고자 갔었던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받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이번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코스는
제가 봐도 참 잘 짠거 간네요. ^^. 역시 여행은 정보력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스쿠버다이빙발로 했던 여행을 가슴으로 해 봅니다.

여행을 막 시작 할 때는, 짧은 시간에 그리고 최대한 많은 곳을 가고, 많이 보려고 매우 애를 썼었던 같습니다.
결국은 피곤한 몸과 가봤다라는 기억. 즉 효용과 효율을 따지면 여행을 했었습니다.
즐기기 보다 가 봤다라는 기록만이 남았던 거 같습니다.
여행에 대한 경험이 점점 쌓이면서, 생각보다, 이성적인 여행보다, 감성적인 여행을
더 추구하게 된거 같네요.

여행에서 가장 재미있는 건, 미지의 누구를 만나, 격없는 대화를  나누는 것 같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리앙인 하워드라는 친구가 Care해 줬고, 모두 즐겁게 즐겼습니다
하워더는 화교로 제가 코타에 있는 동안 사귄 유일한 친구 입니다.
제가 유도를 좋아해서, 유도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여행업을 오래해서, 싸고 맛있는 음식, 쇼핑, 볼것 들을 소개 시켜줘,
짧은 기간에 , 여유롭게 독특한 많은 것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선물까지 줘, 너무 고마웠습니다.
인간이 가장 소중한 여행 테마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마사지샵

마리앙인 내년에도 미지의 섬으로 남아 있을 까?

이제  이곳은 휴양지에서 유명 관광지로 변모 되어 , 한국, 중국 관광객이 어느 곳을 가도 많이 봅니다.
한국만 평인 10편 이상의 직항이 뜨고 있으며, 중국은 상상이 안갑니다.

이 곳은 유일하게 잘 알려지지 않은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크버다이빙 섬 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장 사람이 적은 곳에서 휴양을 즐겨 봤습니다.
여행은 발로 하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보는게 아니라 느끼는 거라는 걸 깨닫게 해준 소중한 여행이기도 합니다.
이제 저도 진정한 힐링의 여행이 뭔지 약간 이해할 거 같습니다.
여행보다 소중한 일상을 위한 여행을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마리앙인 카페(더 많은 정보가 있네요)

아래는 저희가 4박 5일의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체험기 입니다. 약 7분 정도 되네요.
이 곳 여행을 하시는데 참고가 될거 같아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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